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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어제 평양에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벨라루스 대통령의 방북은 이번이 처음으로, 조선중앙통신은 루카셴코 대통령이 유리 슐레이코 부총리를 비롯해 외무·보건·교육·공업부 장관을 수행원으로 대동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루카셴코 대통령 환영식을 성대하게 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적극적으로 지지했으며, 우크라이나전 파병 이후 북한과 벨라루스의 관계도 부쩍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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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루카셴코 대통령 환영식을 성대하게 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적극적으로 지지했으며, 우크라이나전 파병 이후 북한과 벨라루스의 관계도 부쩍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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