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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집단폭행 끝에 숨진 고 김창민 영화감독 사건을 두고,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없었으면 경찰이 가해자도 골라내지 못했을 거라며 보완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4일) SNS를 통해, 정치권의 관점이 아닌 범죄 피해자 관점에서 다시 한 번 검경 수사권 조정과 보완수사권 문제를 총체적으로 재검토해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어 가해자가 6명 가운데 경찰은 1명만 특정했다가 보완수사 요구로 재수사해 2명에게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면서, 경찰은 보완수사 요구가 없었으면 가해자도 제대로 골라내지 못할 만큼 무능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보완수사권마저 없어진다면 같은 사건이 벌어질 때 범죄 수사가 가능하긴 한지 심각한 의문을 던진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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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완수사권마저 없어진다면 같은 사건이 벌어질 때 범죄 수사가 가능하긴 한지 심각한 의문을 던진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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