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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중국이 건설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왕이 외교부장은 오늘 오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회담 모두발언에서 중국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계속해서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 역시 모두발언을 통해 한중관계 복원의 성과가 한반도를 포함한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며,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중국의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왕이 부장은 이와 관련해 중국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응당 해야 할 노력을 하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북미 대화 중재와 관련해서는 북한과 미국 사이에 결정할 일이라면서도 미국이 오랫동안 유지해 온 대북 적대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왕이 부장은 한국과 북한이 점차적으로 평화와 공존의 기회를 따라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반도의 지속적인 안정과 발전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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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 역시 모두발언을 통해 한중관계 복원의 성과가 한반도를 포함한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며,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중국의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왕이 부장은 이와 관련해 중국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응당 해야 할 노력을 하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북미 대화 중재와 관련해서는 북한과 미국 사이에 결정할 일이라면서도 미국이 오랫동안 유지해 온 대북 적대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왕이 부장은 한국과 북한이 점차적으로 평화와 공존의 기회를 따라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반도의 지속적인 안정과 발전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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