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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유족들이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오늘(2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검경 합동수사팀이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과 과제를 해소하기 위한 수사를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족들은 청문회에서 확인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책임자와 기관에 대한 추가 수사를 요구하고, 대통령에게 참사 진상 규명 과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유가족협의회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참사와 관련된 의혹들을 확인하기 위해 청문회를 열고 참사 당시 책임자들과 관련자들에 대한 진술과 증언을 청취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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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은 청문회에서 확인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책임자와 기관에 대한 추가 수사를 요구하고, 대통령에게 참사 진상 규명 과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유가족협의회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참사와 관련된 의혹들을 확인하기 위해 청문회를 열고 참사 당시 책임자들과 관련자들에 대한 진술과 증언을 청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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