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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될 국내 큐브위성인 ’K-라드큐브’가 모든 지상 준비를 마쳤습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은 설명회를 열고 ’K-라드큐브’가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전 탑재 및 임무 수행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K-라드큐브는 지구를 둘러싼 ’밴앨런 복사대’의 우주방사선을 측정할 계획인데, 초저궤도 영역을 통과할 때 극한 열 환경을 견디고 정밀한 초기 궤도를 제어하는 게 어려운 과제로 꼽힙니다.
윤영빈 청장은 "K-라드큐브는 향후 달과 심우주 탐사에서 우리나라의 기술적 기여와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는 이르면 다음 달 초, 반세기 만에 우주인을 달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2호’ 프로젝트를 통해 우주 발사 시스템과 오리온 우주선의 시험 비행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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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은별 (kimeb01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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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빈 청장은 "K-라드큐브는 향후 달과 심우주 탐사에서 우리나라의 기술적 기여와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는 이르면 다음 달 초, 반세기 만에 우주인을 달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2호’ 프로젝트를 통해 우주 발사 시스템과 오리온 우주선의 시험 비행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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