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고향' 거제 수해 복구 위해 5천만원 기부

리센느, '원이 고향' 거제 수해 복구 위해 5천만원 기부

2026.08.19. 오후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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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홍보대사인 걸그룹 리센느가 거제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리센느는 거제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잇따르자 피해 주민들을 돕고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습니다.

거제시는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리센느를 대중에게 알린 '밈' "거제 야호"의 시작점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리센느는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거제시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해 왔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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