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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3경기 연속 2루타를 때려냈습니다.
이정후는 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8회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휴스턴 투수 오커트의 시속 129km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장타를 기록했습니다.
시즌 세 번째 2루타이자 4경기 연속 안타로 5경기 연속 출루도 이어갔습니다.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휴스턴에 3대 1로 승리하면서 최근 3연승을 거뒀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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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세 번째 2루타이자 4경기 연속 안타로 5경기 연속 출루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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