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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프로야구 우승팀인 KIA 타이거즈가 국내 프로 구단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5일부터 사흘 동안 만 18세 이상 천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KIA를 가장 좋아하는 팀이라고 말한 응답자가 13%를 차지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스와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가 9%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예상 우승팀 부문에서는 KIA가 18%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고 LG와 삼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야구 선수로는 이정후를 꼽았고, 류현진과 김도영이 2·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에서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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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야구 선수로는 이정후를 꼽았고, 류현진과 김도영이 2·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에서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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