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TN 스포츠부 이경재, 양시창 기자가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이경재, 양시창 기자는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프로야구 송성문 선수의 샌디에이고행을 가장 먼저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또 관련 분석기사를 통해 국내 프로 구단의 메이저리그 진출 실태와 과제를 깊이 있게 짚어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양시창 (ysc0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경재, 양시창 기자는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프로야구 송성문 선수의 샌디에이고행을 가장 먼저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또 관련 분석기사를 통해 국내 프로 구단의 메이저리그 진출 실태와 과제를 깊이 있게 짚어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양시창 (ysc0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