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미 프로야구 LA다저스의 오타니가 6시즌 연속 3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콜로라도와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팀이 1대 1로 맞선 3회 투런포를 날리며 시즌 30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24시즌 KIA에서 뛰었던 라우어는 다저스의 선발로 등판해 팀의 7대 6 승리를 이끌고 시즌 8승째를 따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팀 사정에 따라 휴식을 취했고, 샌디에이고의 송성문과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이틀 연속 결장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콜로라도와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팀이 1대 1로 맞선 3회 투런포를 날리며 시즌 30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24시즌 KIA에서 뛰었던 라우어는 다저스의 선발로 등판해 팀의 7대 6 승리를 이끌고 시즌 8승째를 따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팀 사정에 따라 휴식을 취했고, 샌디에이고의 송성문과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이틀 연속 결장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