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내륙 선선한 가을, 낮 활동 무난...영남 해안 비

[날씨] 내일 내륙 선선한 가을, 낮 활동 무난...영남 해안 비

2026.10.03. 오후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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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내일도 내륙 지방은 낮 동안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구름만 간간이 지나는 가운데 서울 낮 기온이 24도까지 오르면서 선선하겠습니다.

한편, 서울은 오늘 올가을 첫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내일까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는 제주도에, 내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는 영남 해안에 비가 조금 내리겠고요,

내일 밤사이에는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도 비가 오면서 서울의 건조주의보는 해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의 양은 중북부 지역이 최고 30mm, 그 밖의 지방은 5mm 미만으로 적겠지만, 돌풍이 불고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오늘보다 3도~5도 정도 높아서 크게 쌀쌀하지 않겠습니다.

서울 15도, 청주 14도, 대구 14도로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서울 24도, 강릉 24도, 창원 25도로 예상됩니다.

모레 비가 그친 뒤 다음 주는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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