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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일) 낮 12시 10분쯤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석 대와 장비 13대, 인력 130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주불을 껐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작은 불씨라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불씨 관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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