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자동차 '직격탄'...트럼프 즉석 발표에 백악관도 분주 [굿모닝경제]

사실상 자동차 '직격탄'...트럼프 즉석 발표에 백악관도 분주 [굿모닝경제]

2025.04.03. 오전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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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태현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이정환 교수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특히 자동차에 대한 관세가 또 주목이 됐었는데 오늘 발표에 의하면 그러면 자동차에는 총 몇 퍼센트의 관세가 붙는 겁니까?

◆이정환> 이것도 되게 논쟁이 많았는데 자동차의 관세는 25% 부과하겠다고 이야기했고요. 우리나라에 대한 관세가 25%니까 이게 50%가 되느냐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그것은 아닌 것 같다는 게 지금 백악관에서 지금 시간 나온 뉴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앵커> 백악관도 정확한 상황을 모르고 있나 보세요?

◆이정환> 대통령의 발언에 있어서 클리어하게, 아무래도 트럼프가 대중적으로 얘기하다 보니까 얼마는 얼마다라고 이렇게 쫙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민중에 호소하는, 마와라고 하는 미국을 부유하게 하겠다는 아젠다가 훨씬 더 세게 들어갔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제도적 설명이라는 리포트와는 달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얘기는 어떤 거냐면 우리도 듣고 나서 물어야 정확한 관세율을 알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25% 더하기 25%는 아닌 것 같고 25%, 그러니까 품목에 대한 관세만 아마 받지 않을까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여전히 발표가 났지만 그렇다고 불확실성이 해소가 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담 발췌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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